총학생회, 동아리, 학회, 창업팀 — 매년 리더가 바뀌어도
회의록·예산·결정사항·노하우는 끊기면 안 됩니다.
Asso AI는 조직의 모든 기록을 AI가 정리하고, 검색하고, 다음 세대에 이어주는
조직 운영 OS입니다.
회의록, 예산서, 공문을 업로드하면 AI가 자연어로 검색합니다.
"작년 축제 예산 얼마였어?" 물으면 출처와 함께 바로 답변.
총학생회든, 동아리든, 학회든, 창업팀이든 —
새 리더가 올 때마다 조직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전임자가 남겨둔 폴더 구조를 해석하는 데만 몇 주. 어떤 파일이 최신인지, 뭐가 중요한지 아무도 모릅니다.
동아리 행사 기획 노하우, 학회 세미나 자료, 창업팀 피봇 히스토리… 사람이 떠나면 지식도 함께 떠납니다.
카톡방, 개인 노션, 엑셀, 종이 서류. 흩어진 기록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는 게 일의 절반입니다.
전임자의 시행착오가 기록되지 않으니, 새 리더는 똑같은 실수를 하고, 똑같은 교훈을 얻습니다.
Asso AI는 이 구조 자체를 바꾸지 않습니다.
대신, 조직 위에 절대 잊지 않는 '두 번째 뇌'를 올려둡니다.
총학생회, 단과대 학생회, 동아리연합회처럼
매년 리셋되는 조직에 Asso AI는
기억·실행·연속성이라는 세 가지 축을 제공합니다.
회의록, 예산, 공약, 민원, 협약, 행사 기록을 한 곳에 모으고, 구조화하고, 언제든 다시 꺼내볼 수 있게 만듭니다.
회의록·공문·정산 리포트·공지문 초안을 AI가 자동으로 생성해주어, 실무진은 "처음부터 쓰는 사람"이 아니라 "검수하는 사람"이 됩니다.
선거·비대위·회장단 교체가 이어져도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지", "무엇을 이어받아야 하는지"를 다음 집행부가 5분 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새 회장단이 당선되었습니다. 전 회장단은 졸업 준비로 바쁘고, "폴더 하나 공유해 드릴게요"가 인수인계의 전부인 경우가 많습니다.
파악하는 데만 몇 주가 걸립니다.
회장단이 바뀌면 "새 집행부 인수인계 리포트 생성" 버튼 하나로 시작합니다.
취임 첫 주, 지난 1년을 30분 만에 이해하는 경험.
선거가 무효가 됐거나, 후보 사퇴로 인해 비대위가 꾸려졌습니다. 학생사회도, 학교도, 파트너도 모두 혼란스러운 순간입니다.
정확히 아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비대위 계정을 생성하고 "비상 운영 요약 리포트"를 생성합니다.
비대위라도,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지" 알고 시작할 수 있게.
매주 열리는 집행부 회의, 수시로 나가는 공문, 그때그때 쌓이는 예산 집행과 정산. 이 모든 문서를 사무국·총무가 밤늦게까지 워드와 엑셀로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회의록·공문·정산, 처음부터 타이핑하는 사람에서 검수만 하는 사람으로 역할이 바뀝니다.
감사 시즌입니다. 학생지원팀, 감사위원회, 선거관리위원회 등 여러 곳에 1년간의 활동을 보고해야 합니다.
연말, "감사/보고 리포트 생성" 버튼을 누릅니다.
PDF, 파워포인트, 웹 대시보드 형태로 만들어줍니다.
감사 시즌, 다시 모으지 말고 그냥 꺼내 쓰세요.
1년 내내 쌓인 데이터를, 한 번에 리포트로.
공약 관리, 예산 투명성, 인수인계
행사 기록, 회비 관리, 노하우 전수
세미나 아카이빙, 지식 축적
미팅 기록, 의사결정 추적
+ 동아리연합회, 학생복지위원회, 대의원회, 기숙사자치회 등 모든 학생 조직 지원
함께하는 학교들
지난 1년의 회의록·예산·공약·행사 데이터를 요약해 새 집행부를 위한 인수인계 패킷을 자동으로 만들어줍니다.
자세히 보기 →선거 무효·사퇴 등 비상 상황에서 남은 예산, 진행 중인 사업, 중요한 일정과 리스크를 비대위가 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합니다.
회의 메모/녹취를 기반으로 회의록·결정 사항·To-do를 추출하고, 학교·외부 기관에 보낼 공문 초안까지 생성합니다.
자세히 보기 →영수증·증빙 자료를 업로드하면 예산 항목·행사별로 자동 분류하고, 월간/연간 리포트로 재구성합니다.
자세히 보기 →코딩 없이 총학생회 공식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공지사항·예산현황·공약이행률을 학생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3년치 회의록, 예산서, 공문을 업로드하면 AI가 자연어로 검색. 카톡·슬랙·노션·드라이브 연동으로 흩어진 데이터도 한 번에 검색합니다.
자세히 보기 →"운영 시스템 때문에 발목 잡히지 않고, 정책과 공약에 집중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매년 바뀌는 회장단, 동아리 노하우가 끊기지 않게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스터디 기록, 세미나 자료, 학회의 지식이 축적되는 시스템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회의록·공문·정산 때문에 밤샘하던 실무자들을 위해."
"적은 인원으로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싶은 팀을 위해."
"학생자치를 방치가 아니라 파트너십으로 지원하고 싶은 학교를 위해."
Asso AI는 검증된 기술 스택 위에 구축되었습니다.
"Asso"는 Association(조직)의 줄임말입니다.
우리는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조직이 늘어나는 시대를 믿습니다.
총학생회, 동아리, 학회, 창업팀, 그리고 앞으로 생겨날 수많은 조직들.
AI가 조직의 기억을 대신 지켜줄 때,
사람은 비로소 정말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순간을 기록하고
MUFI 포토부스
관계를 연결하고
무팅 (준비 중)
기억을 보존한다
Asso AI
— MUFI Universe의 일부로서, Asso AI는 조직의 영속성을 만듭니다.
"Corporate Amnesia(기업 건망증)"는 경영학에서 수십 년간 연구된 현상입니다.
연간 이직률이 10%를 넘으면 조직의 생산성이 영향받기 시작합니다.
총학생회, 동아리는 매년 리더가 100% 교체됩니다. 기업의 10배.
중간 관리자 1명을 교체하는 데 연봉의 최대 240%가 소요됩니다.
경험적 비학습(Experiential Non-learning)으로 인한 국가 단위 손실.
암묵지(Tacit Knowledge): 문서화하기 어려운 노하우, 경험, 직감.
선배가 졸업하면, 이 암묵지는 함께 사라집니다.
Asso AI는 암묵지를 형식지로 변환하여 영구 보존합니다.
Asso AI에 저장되는 데이터의 주인은 해당 학교와 학생자치 조직입니다.
회장·국장·위원·학생지원팀 등 역할별로 접근 권한과 열람 범위를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수정했는지 변경 이력이 남아 감사·검증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Asso AI는 학생 데이터를 임의로 판매하지 않습니다. 서비스 고도화·통계 리포트는 익명·집계 데이터 수준에서만 활용합니다.
○○개 대학 총학생회/학생자치 조직 대상
본격 도입을 원하는 학교
새 회장단이 선출되면, 이전 회장단이 관리 권한을 이양하거나 학생지원팀·학교 담당자를 통해 권한을 전환합니다. 이 과정은 Asso AI에서 제공하는 "회장단 교체 가이드"에 따라 10분 이내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네. 공문 양식, 결재 라인, 예산 항목 등 학교별 규정을 반영해 템플릿과 워크플로우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파일럿 단계에서는 이 커스터마이징 작업을 함께 진행합니다.
가능합니다. 비대위 전환 시점에 "비상 운영 요약 리포트"를 생성하여 현재 예산·행사·공약 상태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데이터는 보안 기준을 충족하는 서버에 안전하게 저장되며, 접근 권한은 학교·학생자치 조직의 요청에 따라 역할별로 분리됩니다. 학생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민감 정보는 외부에 공유되지 않습니다.
학교마다 정책이 다르지만, Asso AI는 웹 기반 SaaS 형태로 제공되어 대부분의 경우 큰 기술적 부담 없이 도입이 가능합니다. 필요한 경우, 기술·보안 관련 자료를 함께 제공해 내부 검토를 지원합니다.
파일 몇 개 넘겨주는 것, 링크 하나 공유하는 것을 넘어서,
조직의 '기억'과 '시스템'을 다음 리더에게 온전히 넘겨주세요.
Asso AI를 도입한 순간부터,
당신이 졸업하거나 떠나도, 조직의 역량은 그대로입니다.
오늘의 리더가,
다음 세대 조직 운영의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